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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완도 광광사진 공모전 대상作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다’

완도 관광사진 공모전, 363점 출품 51점 선정

양진형 기자 | 기사입력 2022/12/21 [11:21]

[포토]완도 광광사진 공모전 대상作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다’

완도 관광사진 공모전, 363점 출품 51점 선정

양진형 기자 | 입력 : 2022/12/21 [11:21]

완도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작/완도군 제공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완도읍 정도리 구계등 일몰을 담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다'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남 완도군은 '2022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 총 363점이 출품돼 이 중 51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전문가 등이 참여한 심사위원회는 1차 심사를 거친 335점을 대상으로 공모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박윤준씨가 완도군 정도리 구계등 일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소원이 이루어지는 바다' 작품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장선중씨 '청산 다랭이논'이 선정됐고 장인호씨 '범바위 전망대 별 궤적'을 비롯해 8점이 우수상으로 뽑혔다. 장려상 10점, 입선 30점도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진행하며 선정된 작품은 완도생활문화센터 1층 홀에 전시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완도 가볼 만한 곳' 관광사진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들은 주요 관광지와 역, 버스터미널 등에 전시해 관광객 방문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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